말러센스™ 키워드 관련글 beta 드디어 끝났다.어제 저녁 밤 6시 새 인턴이 들어오고 인계를 해주고 나서 밤 11시경 나는 이제 병원을 떠났다. (뭐, 다음날 다시 불려오긴 했지만..) 무튼, 일년이라는 긴 시간이 지나고 인턴이라는 … 공덕점 더풋샵소셜 커머스에서 공덕점 더 풋샵을 사서 다녀왔더랬다. 가격이 저렴하니까 사실, 큰 기대도 없었고.. 가격만큼만 해주면 만족해야지. 하고 갔었는데.. 가격 + a 이상의 만족을 주었다.… 나는 어디로 갔을까?어느날 문득 잠에서 깨어나 생각했다. '지금 나는 누구인걸까?' ... 나는 내가 누구인지 나 스스로 정의하고 행동하는 그런 사람이었는데, 주위 시선에 민감하게 굴기보다는. 나 스스… 서른 즈음에..서른.. 결코 적은 나이가 아닌데.. 내 눈앞에 다가와 있다는 사실이.. 놀랍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.. 아직 그래도 일년이나 남았으니까.. 위로해 보기도 하고.. 마음은 여전히 십대… 꿈.. 하나부끄럽지만.. 십대의 난.. 작가가 되고 싶었다. 책 읽는게 좋았고, 쓰는것도 좋았다. 소설도 좋고, 에세이도 좋고.. 읽기 편안한 글을 쓸 수 있는.. 조금의 감동을 줄 수 있는.. ... 인생…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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